
옵티마는 현대자동차그룹으로의 통합 이후 선보인 첫 번째 중형차(D세그먼트)로, 기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역사적 의미를 지닌 모델입니다. 현대와 플랫폼을 공유하면서도 디자인에서는 기아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구현하는 데 주력했으며, 기아의 새로운 방향성과 비전을 담아낸 차량으로 평가받았습니다.

2021년 K5로 차명이 통합되기 전까지 오랜 기간 글로벌 시장에서 기아의 대표 중형 세단으로 활약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


전장:
4,745 mm
전폭:
1,815 mm
전고:
1,415 mm
구동방식:
전륜구동(FF)
엔진:
V형 6기통 가솔린
직렬 4기통 가솔린/LPG
배기량:
1,795 - 2,493 cc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