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피탈은 프라이드와 콩코드 개발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, 기아의 제품군을 준중형(C세그먼트)까지 확장하며 선보인 모델입니다. 한국 준중형차 최초로 전륜구동 방식을 채택했으며, 파워윈도우와 열선 유리 등 당시 고급 사양으로 여겨지던 편의 장치를 탑재해 경쟁력을 높였습니다.
전장:
4,480 mm
전폭:
1,705 mm
전고:
1,405 mm
구동방식:
전륜구동(FF)
엔진:
직렬 4기통 가솔린
배기량:
1,498 cc